2021 spring summer

#2  그리움

What is your gurium? 

여러분의 기억속에 있는 그리움들이 지금의 당신을 어디로 데려갔나요 ?

현재의 여러분들을 있게 한 그런 그리움을 한번 더 생각하며 마음 따뜻해지는 봄날 그리고 다가오는 여름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희미하고 마치 액자속에 있는 사진같은 우리의 기억들을 옷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지금보다 미성숙했던 우리들의 순수한 모습. 그렇지만 그자체로 너무나 소중하고 가치있는 우리들의 기억들. 


What is your gurium?

Where did the longings in your memory take you now?

I hope it would be a warm spring day and an upcoming summer day, if you think once more about the longing moment that warms your heart.

We expressed our memories in clothes with faint, not perfect, like a picture in a frame.

Our immature and pure appearances, than we are now. Anyway our memories are so precious and valuable in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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